2차 경제위기 와도 걱정 없는 이유? 지금은 버블 아니다! | 박세익 전무 | 815머니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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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버블이 아니다! 라고 말하며 2차 경제 충격 와도 걱정 없다고 하는 박세익 인피니트 투자자문 전무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.(촬영일 8월6일)
3:23 미국의 집값이 빠지고 실업률이 늘었는데, 주가는 S&P500같은 경우 빠르게 회복했다. 2008년 S&P500 실적이 -35%, 2009년은 +9% 정도였는데도 주가는 많이 올랐다.

5:54 사이클을 타는 기업의 경우는 PER이 높을 때(실직이 안 나올 때) 사서, PER이 낮아졌을 때(실적이 좋아졌을 때) 팔아야 한다. PER는 저%에 사서 고%에 파는 것이 아니다.

6:44 PBR로 내 순 자산대비 주가가 얼마 형성 되었 있는지를 보면 되는데 상가나 아파트의 프리미엄이나 권리금으로 보면 된다.

7:45 한국의 PBR은 배 정도 된다. 한국의 순 자산 대비 10%를 DC해서 살 수 있는 것이다. 그래서 지금 PBR 배는 절대 거품이 아니다.

11:23 밸류에이션 기업을 사야하고 밸류에이션이 안되는데 올라가는 기업은 위험하기 때문에 사지 않으면 된다.

14:21 한국의 법인 수 600만개 중에 2,200개의 기업들은 자금력과, 상장이 되어 있어서 위기상황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, 상장폐지 될 기업들은 주가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.

17:13 경제 위기가 오면 2년만에 주가가 전고점을 모두 돌파했다. 파산한 기업들의 이익과 매출을 살아남은 기업들이 흡수하기 때문에 실적이 커지기 때문이다.

18:53 주도주들의 실적이 꺾이는 조짐이 보이면 주가는 빠진다.

21:02 주가는 한번 실적 모멘텀을 타게 되면 멈추지 않는다.

47:25-48:08 적자가 모두 축소되어서 +가 날 때, 주식을 사려면 주가가 100% 올라가 있다. 여전히 적자가 나지만 적자가 평평해지면서 +로 돌아설 때 주가는 올라간다.

23:52 바닥을 치고 돌아서는 것을 보고 바닥 대비 15%가 올라갔을 때 사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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